백스도 나 빼면 전부 두세 줄이고 플레이 전의 PC간 관계 설정도 귀찮다고 다 안 하고 플레이 중의 RP는 단편적인 드립이나 어떤 상황에 대한 반응 위주고 적극적인 건 몹 죽일 때 뿐이고 오우퍼킹쉣 걔네가 이상한 거라고? 디앤디팟 중 벌써 이런 애들이 세번째임. 이런 보겜막공하러 온 것 같은 애들 만날 가능성만으로도 안 할 이유는 충분하다
보겜막공ㅋㅋㅋㅋㅋ
겁스 같은 거 하는 거 아니면 그런 애들 쭉 만날 걸
겁스는 ㅅㅂ;;
평소 하는 룰이 뭔데? 디앤디 요점 그런 사람 늘어서 나도 너무 슬프긴 함. 근데 단편플은 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이 아니라 수두룩했고 수두룩하고 수두룩할거임
이달의마스터콘
룰특성상 그런 테이블이 상당히 있지. 불편하면 안하는 것도 방법임
RPG를 걍 전투 게임으로 하는 사람들 적지 않으니 어쩔 수 없긴 하지. 스토리 중심인 게임을 찾아 보는 게 좋을 거임
Jew감
면접을 봐. 이전 자기 시트 하나 가져와보라고해
보겜막공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 새끼들 꼭 있음
신기하네. 지금까지 댄디 5번밖에 플레이 안해보긴 했는데 5번 모두 그런 사람은 없었는데. 난 축복받았구나
종류가 다를 수 있지만 어느 룰에든 병신은 있음. 괜히 세션 시작하기 전에 면접이네 뭐네 해서 거르는게 아니다
댄디뿐만 아니라 대부분 전투위주 룰이 단편이면 거의 그렇다고 봐야됨. 단편은 그런놈들 사이에서 진주를 찾아서 장편으로 데려가는 역할을 하는거고.
보겜막공 같은 애들 있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