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중세인데다가 너무 깡촌이라(인구 50명...) 그전 세션까지 진짜 별일 없어서 좀 지루했는데
늑대인간이랑 전투하고 페이랑 협상도 하고 그러니까 피 쫙쫙 줄어들고 자원도 관리해야 하고 스릴이 넘쳤음
PC들이 이 문젯거리들을 해결하려고 생각해 낸 선언도 캐릭터성을 잘 보여줘서 좋았다. 설정 100번 쓰는 것보다 선언 한 번 잘 하는 게 최고...
역시 게임의 재미는 도전적이고 어려운 의사 결정에서 생기는 듯
시대가 중세인데다가 너무 깡촌이라(인구 50명...) 그전 세션까지 진짜 별일 없어서 좀 지루했는데
늑대인간이랑 전투하고 페이랑 협상도 하고 그러니까 피 쫙쫙 줄어들고 자원도 관리해야 하고 스릴이 넘쳤음
PC들이 이 문젯거리들을 해결하려고 생각해 낸 선언도 캐릭터성을 잘 보여줘서 좋았다. 설정 100번 쓰는 것보다 선언 한 번 잘 하는 게 최고...
역시 게임의 재미는 도전적이고 어려운 의사 결정에서 생기는 듯
인구 50명 깡촌에 우글거리는 뱀파이어들... WoD는 안해봤지만 좀 많이 무섭다
뭔 동네길래?
ㄴ1239년 부르고뉴. Dark Ages: Werewolf에 나오는 동네인데 뱀프용으로 개조...
ㅇㅅㅇ// 사실 2마리 입니다. 물론 50명+외부유입 30명에 2마리래도 많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