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직전은 대부분의 공식시나리오고 아예 대공황 당시 시나리오도 있음. 일단 스콧 도워드의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나 기본 시나리오 '붉은 서류들', 혹은 '오래된 숲 속에서'를 추천함
땡큐 최근 상황때문에 서점에 가기는 조금 그런데 온라인상으로 올라와있는 티알은 어떤거야?
온라인 상으로 올라와 있는 티알이라니 그게 무슨 의미야? 플레이하는 방식? 아니면 팬메이드 공개시나리오?
후자라고 말할 수 있겠네 부랄친구끼리 오프에서 낄낄거리며 놀꺼라서
물론 온리인에서 돈내고 PDF로 받을 수 있는 방식은 괜찮아
일단...수호자 룰북은 있지? 거기 350p ~ 389p를 읽어봐. 그리고 난 팬메이드 시나리오는 잘 안해본 데다가 1920팬메이드 시나리오는 좀 많이 희귀해서 도움이 못돼. 미안
충분히 도움이 되었어 정보를 찾는건 내가 할 수 있을거야 답변 고마워
니알라토텝의 가면
대공황직전은 대부분의 공식시나리오고 아예 대공황 당시 시나리오도 있음. 일단 스콧 도워드의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나 기본 시나리오 '붉은 서류들', 혹은 '오래된 숲 속에서'를 추천함
땡큐 최근 상황때문에 서점에 가기는 조금 그런데 온라인상으로 올라와있는 티알은 어떤거야?
온라인 상으로 올라와 있는 티알이라니 그게 무슨 의미야? 플레이하는 방식? 아니면 팬메이드 공개시나리오?
후자라고 말할 수 있겠네 부랄친구끼리 오프에서 낄낄거리며 놀꺼라서
물론 온리인에서 돈내고 PDF로 받을 수 있는 방식은 괜찮아
일단...수호자 룰북은 있지? 거기 350p ~ 389p를 읽어봐. 그리고 난 팬메이드 시나리오는 잘 안해본 데다가 1920팬메이드 시나리오는 좀 많이 희귀해서 도움이 못돼. 미안
충분히 도움이 되었어 정보를 찾는건 내가 할 수 있을거야 답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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