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수없게 한두번 찍먹하는데 혼모노 마주치는 바람에, 선입견이 너무 씨게 박힌 사람
2. 평상시 교우 관계 자체가 얕은 편이라서, 세상 어디나 좆같은 놈 수두룩하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
3. 자기가 껄끄러운 놈으로 찍혀서 좋은 사람들이 피해가는 건데, 문제 파악 못하고 인구풀 탓으로 돌리는 사람
경험상 1번은 드물고 좀 하다보면 금세 철회하게 됨. 3번도 어지간히 공개구인 랜덤박스 자주 까는 거 아니면 생각보다 드물다. 이런 인도어 오타쿠 취미가 다 그렇지만 갤럼들도 대부분은 2번에 속할 것.
탈판엔 병신이 수두룩하다니깐?
세상 어디나 좆같은 놈이 있는 건 맞는데 티알판에 농도가 더 진한것도 사실임 - dc App
그럼 인도어 오타쿠 취미에 좆병신이 더 많다는 것도 알고 있어야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얘가 교우 관계가 얕고 인간 경험이 적다는건 확실한 듯
교우관계는 이 글 쓴애가 좁은듯.... 주변에 얼마나 병신만 있으면 탈판 수준만큼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