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 아이디어 저는 반대에요.'하고 그때 말하는 게

나중에 'ㅋㅋ 원래대로면 이거 되는데 그 아이디어때문에 안되네요ㅎ... 아 님탓이란건 아니에요.'

'ㅋㅋ 그거 그 아이디어랑 상충되지 않아요? 아니 님이 생각없이 넣었단건 아니구ㅎ~~.'

하면서 계속 꼽주는 것보단 낫지않나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