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숨어있다가 휙 바뀌어서 다시 어딘가 참여한 다음에


우연의 일치로 누군가 알아보고 "앗 그때 그 사람 아니에요?" 하면


사과 다 했었다, 문제될 것 없다, 이젠 안 그럴 것이다, 이렇게 되지 않을까?



작성글 보면 갤에서 보이던 사람들 여럿하고도 같이 했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징조 없이 사건사고가 터지기 전까진 알 수도 없고


앞으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음



사람은 변하지 않는 것 같고 인터넷은 무섭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