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we followed in Corellon’s footsteps, but we strayed from that path. For our whole existence, we pay penance for a Misstep. It is just? Mayhap not, but when is love just? Is loss and longing a matter for judges to decide? The heart knows what the soul wants. "
— Amlaruil Moonflower, Last Queen of Ev.ermeet
모덴카이넨의 적의 서 엘프 항목 해석 중인데 뭐라는 건지 너무 어려워서 모르겠다...
번역 좀 도와도...! ㅠㅠ
우리는 한때 코롤론의 발자취를 따랐지만 지금은 거기에서 벗어났다. 우리의 온 생애 동안 우리는 그 발자국에서 멀어질 때마다 참회를 해 왔다. 그게 정당한 것인가?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면 언제는 사랑이 정당한 것이기나 했는가? 상실과 기다림을 법관들이 결정해야 하는 문제란 말인가? 영혼의 바램을 가장 잘 이는 것은 마음인 것인데.
우왕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