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PC들을 습격하기위해 잠복해서 기다리고있는 고블린들을 알아채는지의 여부를 체크하기 위해서 플레이어들 몰래 각자에 대한 지각체크를 굴려본다거나 하는거 말이야.
이런거 오픈다이스로 해버리면, 지각체크 성공때는 어차피 알려줄거라 상관없지만 실패상황이면 곤란해지는거 아냐?
분명 발견 못한건데 지각체크 굴려보라고 해서 굴리게 만들면 실패했음에도 여기 뭔가 있는거라고 플레이어들이 눈치채버리잖아.
던전에서 PC들을 습격하기위해 잠복해서 기다리고있는 고블린들을 알아채는지의 여부를 체크하기 위해서 플레이어들 몰래 각자에 대한 지각체크를 굴려본다거나 하는거 말이야.
이런거 오픈다이스로 해버리면, 지각체크 성공때는 어차피 알려줄거라 상관없지만 실패상황이면 곤란해지는거 아냐?
분명 발견 못한건데 지각체크 굴려보라고 해서 굴리게 만들면 실패했음에도 여기 뭔가 있는거라고 플레이어들이 눈치채버리잖아.
그럴 때 쓰라고 있는게 패시브 퍼셉션 - dc App
몹들 은신판정 vs pc pp
몹들 은신판정 하는것도 결국 숨기고 굴려야되자너
그래서 그거는 클로즈드 다이스 함
근데 공개적으로 굴려도 상관은 없지. 몹들이 굴림 성공하면 바로 급습들어가니까 알거고, 실패하면 pc들이 눈치채니까 상관없고
몹들 패시브 스텔스가 PC 패시브 퍼셉션 DC 맞추면 스텔스 성공으로 해도 되긴 함. 몹이 잘 숨었으면 어드밴티지로 +5 해주면 그만이고, 한 사람만 유독 PP가 높거나 낮으면 그 사람만 기습을 피하거나 홀로 기습당하거나 하겠지
이 경우에는 어차피 위 말대로 바로 까발려질 결과면 굳이 결과 숨길 필요도 없고
5판에서 능동적으로 스킬을 굴리는 가이드라인은 보통 플레이어의 선언을 GM이 받아주는 경우를 상정함. 플레이어가 딱히 하는 게 없는데 GM 쪽에서 '퍼셉션 한번 굴려보세요' 하는 걸 가정하지는 않음 (대개 이 경우에는 체크 안하고 패시브 퍼셉션으로 처리하도록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