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이는 쿨한 암살권 처녀 콘셉트였는데, 어느새 사회부적응자가 되어 버린 거여요!


"저는 외국에서 온 유학생인 것이다예요. 엣 아이야~ 셤머난닷떼?" 체를 쓰고 있는 머리 나사 실종녀가 되고 만 거여요!


이 플의 장르가 러브코미디에서 액션으로, 시트콤으로 격변하듯 강청이란 캐릭터도 플레이어의 통제력을 벗어나고 있는 거여요!


넘나, 넘나 무서운 것이여요...!



그래도 잘 받아주신 마스터 님과 다른 플레이어 분, 수고 많으신 거여요!


내일 일 때문에 먼저 가봐야 해서 아쉬웠던 거여요!


본편 때 뵈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