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스북 정보가 풀렸네염. 발매는 11월 17일 예정. 가격은 49.95 달러
Tasha's hideous laughter 주문의 주인공인 위저드 타샤가 모험가로 빛나는 경력을 쌓으며 모아놓은 소중한 지식이라는 설정(...)
그래서 그 소중한 지식에 뭐가 있는가 하면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서브클래스 확장 : 아티피서를 포함한 모든 D&D 클래스의 서브클래스 옵션 추가
- 캐릭터 옵션 추가 : 새 클래스 특성과 피트 + 한때 떠들석 했던 종족 특성 수정을 위한 규칙.
- 그룹 패트런 소개 : 일행 전체에 대한 후원 세력 개념을 도입하는건데, 사실 이건 에버론 책에서 이미 나왔다...
- 주문, 아티팩트, 마법 문신 : 새 주문, 마법 아이템과 아티팩트 추가 + UA로 소개된 마법 문신 공식화
- 옵션 규칙 확장 : 사이드킥, 초자연적 환경, 자연적 위험, 괴물과의 협상, 0번째 세션을 운영하는 안내 등
- 많은 퍼즐들 :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 함정도 추가되고 퍼즐을 캠페인에서 사용하는 안내도 들어있다는 듯...
전반적으로는 XGE 2같은 느낌의 책이 되겠네요.
마법문신 그거 별로 좋아보이진 않던데 잘 다듬어 나올까
피드백을 받기는 했는데, 그 뒤로 UA를 다시 내진 않았으니 좀 불안한 것이 사실;;
번역임?
XGE도 안나오는 판에 이게 한글판이 나오겠슈..?
그 머시기의 만물 머시기는 그냥 터짐?? - dc App
새 컨텐츠 나오는건 환영인데 밸런스랑 내용이 걱정됨 온갖 빌드가능충하고 룰해석 갈릴거 생각하면 나오고 좀 봐야할듯
특히 종족 특성이 바뀌는게 밸런스 적으로 어떨까 싶긴 한데... 설명으로는 간단한 규칙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떨지;;
어차피 옵션룰인데 구리면 안쓰면 되지. 내 예상으로는 종족능력치 일부 떼고 다른 방법으로 올리는거 아닐까 싶은데
온갖 책 다 섞고 특성 스탯까지 변환해서 최강조합 찾아온 파빌더들 난리칠거 생각하면 DM들 제재각 빡세게 잡아야할듯. 자나타 컨텐츠도 밸붕이라고 말많은데 이번엔 더 쎄야 사람들이 더 사겠지 특히 AL같은데 팔려면.
맛보기 공개 현재까지 - 사이드킥 (DMPC 룰) - 그룹 패트론 ; 특정 단체 혹은 특정 엔티티 아래 일하는 설정 (같은 아카데미에서 모험 떠나 판델버로, 언데드 리치의 영향 아래 스트라드 잡으러) - 워록 패트론 '지니' 정식 추가 - dc App
너디스트였나. 그쪽 프리뷰보니까 사이오닉 소서러도 나온다는 듯.
ua피트가 여기서 나오나보네
뭐 서플 나온다고 밸붕걱정들을 함 본책이 제일 밸붕인데 ㅋㅋㅋ
거기에 하나 더 얹어주니까 그렇지
이새기들은 뭐가 새로 나오면 재밌게 갖고놀 생각은 안하고 밴하고 안쓸생각부터 하네 - dc App
니말대로 재밌게 안쓰고 누더기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더 파빌하려는 애들한테 존나 데여서 그런다
이게 무슨 3.5 시절임? 밴부터 고려하게
밴할것부터 겁낼거면 댄디 대체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