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에게~라고 말한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던데
trpg를 한번도 안해본 제 입장에서는
무조건 마스터를 거쳐서
진행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원래 이렇게
마스터의 허락을 받아야하는거에요?
아니면 시청자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거임?
예를들면
a: (b에게) 너 누구야?
라고 하지 않고
a: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가니 b에게 너 누구야 라고 물어봅니다
이런 진행이 원래 맞는거?
B에게~라고 말한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던데
trpg를 한번도 안해본 제 입장에서는
무조건 마스터를 거쳐서
진행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원래 이렇게
마스터의 허락을 받아야하는거에요?
아니면 시청자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거임?
예를들면
a: (b에게) 너 누구야?
라고 하지 않고
a: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가니 b에게 너 누구야 라고 물어봅니다
이런 진행이 원래 맞는거?
그냥 본인 편한대로 알피하는거임
rp 차이. 뭔가 대사나 행동을 할 때 전자처럼 직접하는 경우도 있고 후자처럼 행동묘사로 간접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룰바룰 팀바팀 - dc App
꼴리는대로 하면 되는데 마스터들은 보통 직접 대사치는걸 더 좋아함
"너 누구야?" 식으로 말하는 건 뉘앙스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 만약 이러한 의도가 플레이를 진행하는 데 중요한 내용이면 공유할 필요가 있음. 그래서 케바케임.
직접 대사치고 싶으면 이름을 부르면서 말하쟈 - dc App
소설의 주인공이 말을 할 때 "나는 B가 수상한 것 같다고 생각해." 하거나 '주인공은 B가 수상한 것 같다고 일행들에게 말했다' 하는 거 같다고 생각함
"아니, 진짜 존나 씨발 B 개 수상하다고 미친 새끼들아!"라는 대사를 '주인공은 B가 수상한 것 같다고 일행들에게 말했다'로 퉁치긴 힘들지. (보통 그렇게 들으면 왜 불타냐는 반응을 보일 테니까) 반대로 주인공이 B가 수상한 것처럼 생각한다는 정보만 전달하면 되고 누구한테 말하는지 등 정보를 전하고 싶으면 뒤쪽처럼 말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