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작전을 잘 이해 못하는 정도의 멍청함이나 신뢰성이 떨어져 보이는 RP는 몰라도 논쟁할때의 적절한 멍청함이나 만만해 보이는 RP는 어려운거같음 그래서 그 둘은 올리면 올렸지 초기수치에서 절대 안떨구게 되드라고
문장 몇개로 우둔함을 표현하기가 쉽지않음
ㄹㅇ 그래서 전역하면 폐급들이 하던 말투 따라서 함 해볼라고 ㅋㅋ
텍스트는 한정되어있는데 폐급말투 따라하려면 5줄은 줘도 모자람
적당한 수준의 멍청함이란 대체 뭘까...
너무 무리수가 나오거나 너무 맞말 둘중에 하나만 나와서 어떻게 쓰까야 될지 모르겠슴 ㅋㅋ
누가 봐도 자기도 까는 얘기 하기
예를 들어 어떤거?
어딜 반쪽짜리 주제에 나서고 있어!(하프오크가 하프엘프에게)
ㄹㅇ 나중가서 아 이렇게 할걸 하게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