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이란 걸 알게된 이후로 룰북도 읽어보고 유튜브에 영상도 찾아보고 반면교사로 삼으려고 라그나 썰도 막 읽고

RP에 참고하려고 로그도 읽어보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구회도 한번 못해보고 그게 지금 반년째다 


언젠가 trpg라는 놀이를 하게될 날이 오긴 올까


한판만 해보고 싶은데 참 아쉽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