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오브 마이트에서 이 세 탤런트를 조합해보려고 했는데... 컨셉 잡을때는 괜찮았는데 따져보다 보니까 서로 호환이 안되더라.
다이브 스트라이크는 공중 차지를 하는거라 풀 라운드 액션임. 점프 뛰는거 까지는 차지의 일부로 칠 수 있음.
언윌링 부스트는 무브 액션을 소비함. 즉 사용 후 차지 불가.
월 스턴트는 스위프트 액션이지만, 벽 밟고 뛴 높이 분량 낙뎀을 제거하는데 다이브 스트라이크는 낙뎀만큼을 추가 피해로 줌. 낙뎀을 줄이거나 받지 않으면 추가 피해도 줄어들거나 사라짐.
차지를 어떻게든 스탠다드 액션까지 줄일 방법이나 공중에서 적을 공격할 때 보너스를 받을 방법이 있을까...?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차지를 일반 행동으로 줄이기 :
https://www.d20pfsrd.com/feats/combat-feats/rhino-charge-combat/
다만 Improved Bull Rush 가 선결이므로 브루트 스피어 계통을 찍어먹고 Greater Brute 까지 탈 수 있을때 고려해볼것
공중에서 적을 공격할 때 보너스 :
https://www.d20pfsrd.com/feats/combat-feats/death-from-above-combat/
정해진 조건에 가장 잘 들어맞는 피트일듯
레디 조건을 잡기도 쉬운 편이니...
팀에서 나온 말하고 거의 같기는 하네. 이거뿐인가...
마법까지 영역을 넓힌다면야
https://www.d20pfsrd.com/magic/all-spells/f/flash-forward
이런것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5레벨 주문 쓸만한 캐스터가 SoM을 굳이 왜타겠어...
Spheres of Power와 Spheres of Might는 좋은 룰인지 나쁜 룰인지 모르겠음. 처음엔 자유롭게 주문을 만들 수 있는 아주 합리적이고 정교한 룰인 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 보니 생각만큼 강한 것 같지도 않을 뿐더러 너무 복잡해서 gg... 그래서 잘은 모르지만 주문 체계를 쨍의 메이지와 비슷하게 바꾸는 룰이라 보면 되려나? 구쨍이나 신쨍 메이지 하던 사람들에겐 Spheres of Power도 쉬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