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당시 단수유 컨셉 : 쿨하고 차갑지만 의외로 갭모에가 있는 젊은 여사장님첫 프리퀄 후 단수유의 이미지 : 연하남을 유혹하는 여사장님...이 되버리긴 했지만, 이번에는 다른 무림인들하고 크로스오버 프리퀄 한번 찍어볼 사람 구합니다.단수유 이미지 혁신하겠습니다...
장면 만들어주면 갑니다
강청이도 출격해봅니다. 현재 별의아이와는 접촉에 성공했는데, 별의아이 곁에 단수유가 존재하는 걸 보고서 그녀를 협박하러 갔다가 오히려 허를 찔린다...는 식의 전개면 어떨까요?
강청이는 단수유의 사교스킬을 많이 배우고 싶어할 것도 같네요.
참여 의사 보인게 여캐만 둘. 이 무슨 CST의 예감.
언제나 대기중입니다
아, 저 일이 생겨서 힘들 것 같네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