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진전이 드물다고 느껴질 것이다.
물론 나도 그런 상태고.. 그럼에도 그런 상태에서 다시금 실력 증진을
하기 위한 방법을 몇가지 소개한다.
1. 세션 복기
초보부터 고수까지 요람에서 무덤까지...
자신의 세션을 뒤돌아보고 그 상황에사 무엇을 했어야했는지
내가 플레이어였다면 이것이 재밌었을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다.
언제나 유용하고 언제나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다.
2. 다른 장르의 룰북이나 시나리오 읽기
전혀 다른 장르의 룰북이나 시나리오에서는 새로운 영감을 얻고
그 장르의 문법을 추출한 후에 자신의 캠페인에 적용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와 신선함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고인 물이 썩듯이 한가지만 계속하면 진전을 보기 어렵다.
3. 새로운 경험 해보기
GM의 묘사를 하는 것과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은 좋은 묘사거리들을
제공한다.
뜨거운 쇳물이 펄펄 끓어넘치는 제철소를 가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드워프들의 대장간 요새를 묘사하는 것은 천지차이고
사막을 걸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대사막을 묘사하는 것이
또 천지차이 이다.
격투기 유경험자와 아닌 사람은 묘사에서 큰 차이를 불러일으킨다.
역시 가장 좋은건 직접 체험하는 것인데 촉각과 후각은 영상매체에서
전달이 불가능한데 비해 글로 전달하면 생동감이 살아나곤한다.
무언가를 직접 경험할 여유가 없다면 영상물로 접하는 것도 좋다.
그래도 아예 경험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생동감이 살아난다.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 존나 재밌음 개추천함)
물론 나도 그런 상태고.. 그럼에도 그런 상태에서 다시금 실력 증진을
하기 위한 방법을 몇가지 소개한다.
1. 세션 복기
초보부터 고수까지 요람에서 무덤까지...
자신의 세션을 뒤돌아보고 그 상황에사 무엇을 했어야했는지
내가 플레이어였다면 이것이 재밌었을지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다.
언제나 유용하고 언제나 새로운 걸 배울 수 있다.
2. 다른 장르의 룰북이나 시나리오 읽기
전혀 다른 장르의 룰북이나 시나리오에서는 새로운 영감을 얻고
그 장르의 문법을 추출한 후에 자신의 캠페인에 적용시킬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재미와 신선함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고인 물이 썩듯이 한가지만 계속하면 진전을 보기 어렵다.
3. 새로운 경험 해보기
GM의 묘사를 하는 것과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은 좋은 묘사거리들을
제공한다.
뜨거운 쇳물이 펄펄 끓어넘치는 제철소를 가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드워프들의 대장간 요새를 묘사하는 것은 천지차이고
사막을 걸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은 대사막을 묘사하는 것이
또 천지차이 이다.
격투기 유경험자와 아닌 사람은 묘사에서 큰 차이를 불러일으킨다.
역시 가장 좋은건 직접 체험하는 것인데 촉각과 후각은 영상매체에서
전달이 불가능한데 비해 글로 전달하면 생동감이 살아나곤한다.
무언가를 직접 경험할 여유가 없다면 영상물로 접하는 것도 좋다.
그래도 아예 경험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생동감이 살아난다.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 존나 재밌음 개추천함)
마스터링할 때 많은 경험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 접한 책이나 미디어의 양과 질이 수준을 많이 결정하는 거 같더라. 나도 마스터링 하면서 책 더 많이 찾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