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푼푼처럼 룰이란 룰은 싹 다 악용해서 만드는 이론적인 파빌딸 치는거는 보통 들고온 시점에서 빠꾸 먹으니까, 그냥 효율을 극대화 시킬 정도로 파빌딸을 칠건데 이때 눈이 치푸려질 정도라는건 어느정도일까? 솔직히 나는 컨셉 뚜렷한 똥캐 팀원 보다는 걍 컨셉 좀 희미해도 강한 팀원이 좋았어.
아군이면든든하고 적군이면 매우 졷같은것
파티 간 파워 격차가 현격해져서 마스터가 '파워 좀 조절하세요' 하는데 '난 이만큼 연구해서 이렇게 강하게 만든 건데 내가 왜 조절해야 하냐?'라고 뻣대는 정도
3.5가 파빌로 유명했으니... * 체인질링에 몇 개 피트 붙여서 20피트 리치안에 들어오면 기회공격을 하며 넘어뜨려서 일방적으로 줘패는 캐릭터 * 바드에 교섭과 속임수 올인해서 수정치를 +수십으로 만들어 말하는대로 적대적 npc조차 조종가능한 캐릭터
겁스로 치면 * 제한을 적절히 붙여서 고유공격이 몇십cp가 안되는데 우주급 재해를 일으키기 * 단점 맹인에 장점 초감각, 단점 사지없음에 장점 염동력을 통한 부유이동 등을 이용하기 등 단점의 의미를 없에는 포인트 벌이 등
파빌은 내가 시간과 노력 투자한 결과일 뿐이고 남들보고 내 PC보다 약하게 만들라고 요구한 적 없으니까 다른 PC들이 못 쫓아오면 그냥 나만큼 노력 안 한 남들 책임이라는 식으로 입 터는 정도 수준
네 마스터랑 팀원들 눈살의 신축성만큼
시스템 허점 파고들어서 이상한짓을 하거나 해당 룰 규칙 하나만 보면 정상인데 여러개 이어붙여서 이득만 취하고 궤변늘어놓는게 추함
마스터가 지옥에 있는 너의 양심에 안부를 전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