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npc공격하고 따먹고...처음엔 GM하고 혼자하는 김에 질러보잔 생각으로 질렀는데 좀 곤란하다고 할줄 알았음 근데 계속 받아주니 요즘 내가 좀 쫄림...

이러다 마스터개입먹고 칼침 먹는 거 아닌가...ㄷㄷㄷ

그래도 요즘 컨셉 맘에 듬. 책산값 하는 거 같아서 뿌듯.


암튼 상인도 공략 완료! 엄마 앞에서 아들 따먹기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