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빌런
마스터가 그냥 좋은 초보자들 있나 기웃거린거라 전력을 내지 않았음
마스터가 힘내려다가 플레이어들 하는 짓꺼리 보고 그냥 빨리 끝내자 마음먹음
셋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일단 빌런인 경우가 가장 높고, 두 번째,세 번째도 플레이어 입장에선 빌런같아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장편 선착순 공개 구인하는 애들은 그냥 팀 터트릴 확률 80 퍼센트.
반박한다면 장편 선착순 공개 구인 마스터로 알겠다. 에헴
마스터가 빌런
마스터가 그냥 좋은 초보자들 있나 기웃거린거라 전력을 내지 않았음
마스터가 힘내려다가 플레이어들 하는 짓꺼리 보고 그냥 빨리 끝내자 마음먹음
셋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일단 빌런인 경우가 가장 높고, 두 번째,세 번째도 플레이어 입장에선 빌런같아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장편 선착순 공개 구인하는 애들은 그냥 팀 터트릴 확률 80 퍼센트.
반박한다면 장편 선착순 공개 구인 마스터로 알겠다. 에헴
장편 선착순은 ㄹㅇ
선착순은 ㄹㅇ임.
장편 선착순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장편선착순하긴했지. 구인풀 내에서.
근데 당연한 거 아님? 공개구인은 검증 안 된 사람들이랑 하는 건데 서로 취향, 매너 검증 끝난 사람들끼리 하는 게 훨 낫지
장편 선착순으로 해서 그대로 2년 쯤 같이 했었는데... 희귀한 경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