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미친것같다. 이거 언제 다 번역하지..
원래는 dnd플레이어로만 하다가 마스터링도 너무 재밌어보여서 스톰 킹 샀지..카페에 검색하면 나오길래 한국어 번역이 있는줄 알았더니
아예 없더라, 판델버만 이번에 나온거였고.
이제 챕터 1 번역하는데 이것만 해도 장난 아니네
플 하기전까지 한두달 남았는데 전부 번역이 될까...
ㄹㅇ 미친것같다. 이거 언제 다 번역하지..
원래는 dnd플레이어로만 하다가 마스터링도 너무 재밌어보여서 스톰 킹 샀지..카페에 검색하면 나오길래 한국어 번역이 있는줄 알았더니
아예 없더라, 판델버만 이번에 나온거였고.
이제 챕터 1 번역하는데 이것만 해도 장난 아니네
플 하기전까지 한두달 남았는데 전부 번역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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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라서 번역해야함. 그리고 나름 미리 분위기 있게 말하고 싶잖아
파파고 비이임
나도 룰북 번역중임 자살마렵다 - dc App
파파고 참고해서 번역하면 좋아 퇴고하는 느낌으로
중간의 나레이션 부분만 미리 번역해두면 충분함. 나머진 그때그때 파파고 ㄱ
파파고 쓰면 되도않는거 나온다 중등교육만 잘 받았다면 영어 한동안 멀리 했어도 하다보면 금방 다시 문장구조 들어옴 그리고 1챕터는 버리고 2챕터부터 번역해서 5레벨로 돌려 그게 너한테도 플레이어한테도 좋음. 그리고 딱 2챕터 세 마을 중에 하나 번역 완료하면 그 뒤 3챕터에서 대충 어디어디만 번역하면 되고 나머지는 필요없구나 감 잡힘
한두달 남았으면 사전 보면서 하루 한시간만 투자해도 스톰킹은 충분하다 영어를 평균은 했다는 가정하에 정 시간이 부족해도 중후반 챕터는 레일로드 구성이라 진행하며 해도 됨 일단 2챕터 해봐
+ 처음 부분에 사건 총 개요랑 주요 npc 관련 설정이 있음 그거는 번역 해둬야한다 그리고 제일 쓸데없는데 나레이션 번역임 장소의 기믹부터 정확하고 확실하게 번역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