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로서의 역할과 희생양의 역할 중에서 어느쪽이 더 중요한지 비중을 재본 다음에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에 죽이는 게 좋지.
너무 빨리 죽여버리면 정을 붙일 시간도 줄고 새로운 인물이 늘어날수록 기억하기도 힘든데다가
스피커로서의 역할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면 최소한 2~3세션은 같이 붙이고 기억하게 해야하니깐..
반대로 너무 오래 끌어버리면 스피커가 조금씩 파티의 역할 중 일부를 대체하게 되거나
비중을 뺏어먹거나... 라는 이유도 있긴하지만 강한 뽕맛을 느끼고 싶은 최적의 타이밍에 죽여버리게 되더라고.
NPC 죽일 때 팁이라면 갑자기 죽이거나 PC가 살려보겠다는 판정을 거부하면 별로더라.
그리고 장례식 열어주는 것도 별로임.
최대한 쓸쓸하고 좆같고 비참해보이는 죽음을 선택하는게 뽕맛에 이롭더라.
너어는 즈엉말나빴다
착한 살인 인정합니다,,,
키사마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