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게 더 나을지 모르겟다


요즘 너무 행복해, 진짜 나한테도 이런 팀이 생기는구나 싶을정도로 ㅠㅠㅠ, 


내가 추억 남기는걸 정말 좋아해서 사진처럼 그림을 남겨두는것도 좋아하는데,

늘 손이 느리고 게을러서 파티가 룰들 번갈아가며 새로운 세션할때마다 꼭 그려야지 그려야지 하다가 


coc도 지나가고 dnd도 지나가고 피아스코도 지나가고 맨날 그려야지! 만 하고 못하는거임!

그렇게 시간만 보내다 이번에야 말로 꼭 하자! 해서 4인 피아스코 짤 그리고있어, 

나머지 둘은 아직 너무 미완이라 어디 올리기 부끄럽다..ㅎ 이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지!


이런사람들이 한 팀이란게 너무 고마워서 늘 뭔가 보답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