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ORPG를 해 보고 싶다고 마스터를 해 달라고 해서 지금 마스터링을 하는 중인데
친구가 RP를 거의 안 하고 단답형으로 말한다.
예를 들어, 대답을 해야 하는데,
NPC가 말한 다음 2분이 지나서야 '네' 한 글자를 치는 거다.
TRPG를 하고는 싶었는데 막상 하니깐 지루해서 그러는 건가, 내가 마스터링을 잘못해서 그러는 건가 고민이 된다...
친구가 RP를 거의 안 하고 단답형으로 말한다.
예를 들어, 대답을 해야 하는데,
NPC가 말한 다음 2분이 지나서야 '네' 한 글자를 치는 거다.
TRPG를 하고는 싶었는데 막상 하니깐 지루해서 그러는 건가, 내가 마스터링을 잘못해서 그러는 건가 고민이 된다...
어쩔줄 몰라서 단답하거나 딴짓중이거나?
어쩔 줄 모르는거면 말해달라고 해야겠다...
예/아니오 말고 문장을 위한 질문이나 잠깐 세션 쉬는 시간 가지면서 막히는게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조음
아는 사이라 오히려 어색할 수 있음.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니까 얼굴에 철판 깔고 알피하는 건데 실친한테는 좀 힘들듯.
1:1로 하는 거면 평소에 같이 하던 사람 중에 알피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 한두명 부탁해서 같이 해봐. 그럼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도 있어.
조언 고맙다 다음부터는 친구 한명 더 끼워서 해야게ㅛ다
어색하기도 하고 처음이면 뭔지 몰라 어버버할 수도 있음. 경력자 하나 끼워넣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