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유튭으로만 보는데
coc는 뭔가 그냥
kp는 스토리 진행 도와주는 역할이고
플레이어가 행동한다는 느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라고하면
dnd는 처음보는데
플레이어가 맨날 마스터한테 태클걸고
이건 왜 안되냐, 이렇게 하는게 맞다
합리적인 지적이든 아니든 계속 태클거니까
마스터가 불쌍하기도 하고 매끄러운 진행이 안되니 보기가 불편함
근데 coc는 여러개 봤고(주로 일본 자막 번역)
dnd는 딱 한 유튜버꺼(한국)만 본거라서
일반화 할 수가 없어서 물어봄
1. 원래 coc랑 dnd가 그렇다
2. 일본이랑 한국 플레이 성향 차이다
3. 그런거 아니니 안맞으면 다른 유튜버가 하는 dnd를 봐라
크리티컬 롤 D&D 유튜브 보셈
영알못이라..
그냥 그 한국인 팟이 쓰레기팟인것
dnd 해도 서로서로 좋게 할수 있는데 그렇게 보일 정도라는건 처음부터 안맞는 놈들 붙어서 하는거지. coc라고 그런 일이 안일어나는건 아니겠다만 적어도 한국인으로써 어떤놈들이 그러는지는 이해할법 하다 ㅋㅋ
그럼 다른 dnd영상 찾아봐야겠네요 ㄳㄳ
그건 그냥 팀이 별로인건데?
디앤디 누구꺼 봄 ??
이미 욕아닌 욕을 해버려서 공개하기가 좀 그렇네요;; 추천해주실거 있으시면 즐찾해놓고 재밌게 보겠습니다
CoC도 보기 안좋은부분 다 편집한거겠지
사람 문제임
보통은 사람 문제인데, COC는 '평범한 인간인 탐사자들이 이해할 수도 저항할 수도 없는 절대적 공포의 실체를 점차 파헤쳐가면서 맛이 가는 과정을 즐기는 공포물'이라는 전제가 굉장히 명확하다 보니 플레이어들도 자발적으로 자기 캐릭터를 위험하고 공포스런 상황에 몰아넣어 가면서 즐긴다거나 하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D&D는 숫자와 데이터를 조합해 최대한 강한 캐릭터를 만들어서 전투와 각종 모험적 상황을 극복하는 게 플레이어의 주된 재미다 보니까 룰의 해석을 둘러싸고 싸우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