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하다가 trpg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고 있어요
팀은 직장 동료들 3,4명 정도 모을 수 있을 것 같고
호기심 생기기 좋은 주제를 찾다보니
크툴루가 공포 요소도 있고 해서 좋겠다 싶네요
룰마? 키퍼? 는 물론 제가 하려고요

첫 입문작으로 괜찮은 선택일까요?

그리고 게임은 수호자 책 한권만 사면 바로 할 수 있죠?
탐사자 책은 플레이어들이 보는 거라던데
아마 시켜도 안 읽을 것 같아요 ㅋㅋ
탐사자 책은 룰마가 읽으면 도움이 안되나요?

아 참, 살펴보니 초여명에서 올해에 스타터 셋 팔거라던데
그건 언제쯤 나올까요?
입문하기에는 수호자 책보다 스타터셋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