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에서 적 몬스터의 잔여 HP는 원래대로라면 직접 알 수 없는 정보잖아, 패파에선 적의 남은 HP를 정확히 알아내는 슬레이어 클래스 피처도 있었고
그런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파워 워드 시리즈는 플레이어 사용 불가 주문이나 다름 없게 되거든. 너넨 어떻게 처리하냐
내가 마스터링할 땐 그냥 HP 공개하는 쪽이긴 함
D&D에서 적 몬스터의 잔여 HP는 원래대로라면 직접 알 수 없는 정보잖아, 패파에선 적의 남은 HP를 정확히 알아내는 슬레이어 클래스 피처도 있었고
그런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파워 워드 시리즈는 플레이어 사용 불가 주문이나 다름 없게 되거든. 너넨 어떻게 처리하냐
내가 마스터링할 땐 그냥 HP 공개하는 쪽이긴 함
대충 감 잡히지 않아? 딜을 얼마 줬는지 정도. 콩고기면 숫자는 안 보이고 퍼센테이지는 어림짐작할 수 있게 설정도 할 수 있잖아.
어느정도 지쳐보인다 + 주문이 먹힐 것 같다는 추가묘사 해줄 듯
DM 양심에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