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항상
1. 말수가 없어요.
2. 낯을 가리고 약간 아싸?
3. 자격지심이 있어요.
4.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어요.
이런 캐릭터인 경우가 많은데, 플레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별로 재미있지도 않을 것 같은데
어디선가 이런 캐릭터가 유행하고 있기라도 한거야?
PC가 항상
1. 말수가 없어요.
2. 낯을 가리고 약간 아싸?
3. 자격지심이 있어요.
4.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어요.
이런 캐릭터인 경우가 많은데, 플레이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별로 재미있지도 않을 것 같은데
어디선가 이런 캐릭터가 유행하고 있기라도 한거야?
뉴비랑 하면서 ㄹㅇ 자주 본 듯
처음 하는거라 겁먹어서
난 그런 거 본 적 없는데
활달하고 말 많은 캐릭터는 하기 무섭잖아 아직 대사치는것도 부끄러울거고
TRPG라는것을 경험 해 보고싶지만 RP라는 낯선개념이 생소하기에 직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만한 수평적 캐릭터를 구상하다보면 흔히 나온다
처음엔 뭔가비극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pc하고싶어서그럼
그렇다고 활달하게 개깝치면 니들이 싫어하잖아
나도 첫 플레이 때 과묵한 설정 캐릭터 잡았는데 그런 거 없이 말 많이했음
rp하기 두려우면 그래요. 첫 세션이라서 걱정이신거
고아는 그냥 편한걸
부모님이 있으면 모험을 왜 함
4번은 경험수준 불문 존나 많은데
3번이랑 4번은 클리셰급으로 많은 설정이잖아? 그건 나도 자주 써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