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이 그 촉수를 이곳저곳에 뻗치던 시절에는 턀갤에 눈살이 조금 찌부려지는 글은 있었을지 몰라도 저런 일은 없었거늘...
마갤 폭파 시즌으로 인해 카르텔이 촉수를 거두고 어둠 속에 숨어 때를 기다리자 온갖 잡것들이 날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