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자는 그 둘중 하나의 파에 붙거나 쪼개지거나,
대충 인간세계에 섞여서 조용히 사려는 구울파 VS 여전히 폐쇄적인 생활을 하면서 인간을 잡아먹는 구울파
같은 느낌으로...
전례가 없?다보니(못찾는거일수도) 맘대로 해도 될라나
뭐 구울끼리 동족 잡아먹고 그런것도 있으니까 되겠징
대충 인간세계에 섞여서 조용히 사려는 구울파 VS 여전히 폐쇄적인 생활을 하면서 인간을 잡아먹는 구울파
같은 느낌으로...
전례가 없?다보니(못찾는거일수도) 맘대로 해도 될라나
뭐 구울끼리 동족 잡아먹고 그런것도 있으니까 되겠징
일본산 시나리오 기묘한 공투가 그와 비슷한 전개로 흘러가는 것 같던데. 지오프론트 건설 때문에 터전을 잃은 구울들이 탐사자들에게 딜을 걸어오는 이야기.
있는가 보군 땡큐 안겹치게 참고해야징
그리고 COC의 마법들을 보면 신화생물을 소환/종속하는 마법들이 많아서 신화 생물을 소환해 다른 신화생물과 싸우게 하는 방식도 가능하지 않을까? 주문 몇 번 하기도 전에 mp 오링 나서 기절하거나 종속 실패해서 역관광 당할 것 같지만...
애시당초 Elder thing하고 미-고 등이 선사시대에 지구를 놓고 세력다툼하던 세계관이고, 미-고의 경우는 인간 협력자도 어느 정도 포섭한다는 설정임.
주문은 글쎄다... 그 동네 세계관 상으로는 쉽게 배우고 쉽게 써먹기엔 좀 뭣한 물건이라는 게 흠.
내가 느끼기론 크툴루 마법은 동귀어진용...
의견 고마워 참고할게
암튼 선무당 말 믿지 말고 룰북을 믿으세요.
아니면 아예 인간이래도 될 법한 종족...을 꺼내는 것도 써 볼만한 아이디어임. 예를 들어서 동남아 원주민.
아니면 옛날이야기처럼 크투가던지고 튀는걸로 마무리를짓는것도 그레네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