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스토리에 맞춘 상황이랑 설정 설명해줄 npc 배치하고 캐릭터 백그에 맞춘 npc 배치해놓으면

항상 캐릭터들이 npc한테 말 다 걸고 정보 얻고 다니느라 한 달은 탐문만 하게 되는 거 같음.

이번 캠페인만 해도 5~8레벨 정도 길이 잡은 캠페인인데 캠페인 메인 스토리 npc 넷 정도에 백그 관련 npc 셋 정도 놨더니 초반 정보 조사만 4세션 걸렸음..

정보 다 얻을 거 얻고 진행하니까 중반부터 진행속도가 엄청 빠르긴 한데 플레이어들이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괜히 든다..

세션 끝나고 피드백 받을 때마다 스토리 흥미진진하고 백그랑 절묘하게 섞었다면서 호평 받고 있긴 한데 탐문 단계에서 밋밋한 건 다들 느끼고 있는듯 ㅜ

다들 캠페인 진행할 때 이럼? 초반부 늘어지는게 항상 좀 힘들다.. 너무 처음부터 다 깔고 가는 건 에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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