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연성이 떨어지더라도 진행이 루즈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보를 던짐.
2. 진행이 루즈해지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개연성을 살리기 위해 적합한 곳에서만 정보를 던짐.
1번이랑 2번 중에 어느걸 더 선호하냐?
난 1번으로 많이 했음.
적절히 섞어야 한다 같은 말은 하지 않길바래.
1. 개연성이 떨어지더라도 진행이 루즈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정보를 던짐.
2. 진행이 루즈해지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개연성을 살리기 위해 적합한 곳에서만 정보를 던짐.
1번이랑 2번 중에 어느걸 더 선호하냐?
난 1번으로 많이 했음.
적절히 섞어야 한다 같은 말은 하지 않길바래.
진행은 루즈해지면 안 되지 ㅋㅋ시팔 개연성도 선이 있지 그거 딱딱 들어맞는 거 보고 싶었으면 추리소설을 읽으러 갔음
우리 파티는 나(마스터) 포함 전부 초보라 최대한 정보를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던져줬음.
난 2번인 거 같은데.. 보통 정보 가진 npc들 뿌려놓고 다음 단계 가고 싶으면 가고 원하면 얼마든지 다시 조사해라 하는 타입인데 이렇게 하면 팀원들이 꼭 npc들 다 만나고 진행하더라..
그래도 꽤 협력자의 타락이나 배신 같은건 몇세션 들여서 복선 조금씩 까는게 나은거 같음
굳이 골라야 하면 1이 나음. 결국 놀고 있을 당시의 느낌이 중요한 거라서
티알은 실시간이라 플레이하고 뒤돌아봐서 어느정도 모순이 있어도 어쩔수 없음
시나리오에 엄청 큰 복선이거나 반전이 아니면 1이 낫지 않을까 싶은데
둘중하나만 고른다면 당연히 템포임.
1번. 루즈해지는건 피해야함.
둘 중 하나면 난 1이 더 좋음 개연성이 떨어지면 그냥 그러고 넘어가지만 진행이 루즈해지면 난 졸리더라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