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기존에 짠 스토리 : 캐릭터들 백그라운드에서 뽑아낸 스토리

난 한 3 :7 정도 되는 거 같음.


캐릭터들 백그서 떡밥들을 엄청 캐와서 거의 모든 진행(말 그대로 70% 정도)이 각자의 백그랑 연관되어 가지고

그 떡밥들이 얽혀서 한 줄기로 진행되다가 완결나는 방식임.

나머지 3은 그 셋이 얽혀서 어떤 서사성을 만들어내냐를 보여주는 메인 스토리 같은 거고. 이 부분만 내가 하고 싶은 내용이 나옴.


사실상 내가 짜오는 건 플레이어들이 만들어오지 않는 캠페인 도시 설정이나 NPC밖에 없긴 한데

중구난방한 캐릭터들 백그를 위화감 없게 섞는 과정이 진짜 힘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