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기숙사 들어온 친구없는 아싸가 밤에 너무 외롭고 쓸쓸해서

즐거운 판타지 세션 그나마 친구한테 조금 배워서 할 줄 아는 페이트 코어로 해보고 싶다.


언제든 오전 12시부터 새벽4시까지 개처럼 달려갈 수 있음

아침 6시까지 버틸 수 있긴 한데

나같은 새끼가 또 있진 않을듯


양보할 수 있는건.... 어.... 내가 양보할 처지가 아니니

왠만하면 하라는 데로 할게 

그리고 존댓말 할 수 있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은 직접 데려가서 확인해라


아 ㅋㅋㅋ 이 정도면 뽑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