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주나 새비지 월드의 막간 같은걸 소개하는 형식이 대다수이고
활용을 가르치는건 아주 까다로운 일 같은거 아니냐?
덤으로 템포나 세션의 호흡, 분위기같은 주관적인 요소에 더해서 각 팀마다 선호하는 방식의 마스터링이 있고
(대표적으로 마스터의 시나리오를 따라가느냐, 플레이어의 스토리를 시나리오에 묶느냐 등등)
거기에 해당 마스터가 구사할 수 있는 마스터링 스타일의 한계점이라는게 명확하게 있는데...
이걸 다루는건 너무 까다로울꺼라고 생각함.
결론은 뭐냐고?
쓰면 읽는다고요 ^_^
ㅇㅇ 그런 점 때문에 마스터링 가이드들은 초심자 대응 영역이거나 특정 케이스별 팁 형태가 대부분인거 같더라고. 난 좀 체계를 잡아서 참고용 방법론 식으로 정리해보는게 목표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