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주나 새비지 월드의 막간 같은걸 소개하는 형식이 대다수이고

활용을 가르치는건 아주 까다로운 일 같은거 아니냐?


덤으로 템포나 세션의 호흡, 분위기같은 주관적인 요소에 더해서 각 팀마다 선호하는 방식의 마스터링이 있고 

(대표적으로 마스터의 시나리오를 따라가느냐, 플레이어의 스토리를 시나리오에 묶느냐 등등)

거기에 해당 마스터가 구사할 수 있는 마스터링 스타일의 한계점이라는게 명확하게 있는데...

이걸 다루는건 너무 까다로울꺼라고 생각함.


결론은 뭐냐고?

쓰면 읽는다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