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몽어스경우 아군을 임포로 착각해 처단할수록 패배에 가까워지는데 tr은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지금쓰는 tr에서 악령들린 npc 잘못 색출하면 멘탈적인 패널티를 주고싶은데 이 패널티를 단기적인 정신병으로 수치체크에 디버프 vs Rp에 강제적인 정신병 트롤링을 하게함 둘중 어느쪽이 더 흥미있고 패널티스러울까요? - dc official App
두개 다 스까면 안되나?
두개 다 쓰면 혹시 과하게 스트레스 받을까했는데 멘탈 수치에따라 다르게해도 되겠네요.. - dc App
소설이 아니라 알피지 시나리오지? 왜 대가를 2배로 주려고해? 이미 임포스터를 오인한 시점에 플레이어든 캐릭터든 실패와 기회잃음이라는 대가를 줬잖아. 대가가 커지는걸 납득하려면 보상이 커지든 리스크가 줄어야하는데 둘 다 바꿔줄 수 없잖아
NPC를 PC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줘. 그럼 잘못했을때 원하는 리액션이 자동으로 나와. pc랑 1도 관계 없는 처음 보는 사람 셋 중에 골라야하면 아무 반응이 없지. 근데 하나는 가족, 하나는 친구, 하나는 사업파트너 중에 고르도록 해야지.
분위기를 광기 또는 편집증적으로 만들고 싶다거나, 범인을 찾는데 혼동을 주도록 하고 싶다면, 해당 플레어이어한테 광기나 트롤링 단점을 주는 대신 단서를 발견할 판정에 보너스를 주겠다거나 하는 식으로 보상을 줘. 단점을 자발적으로 할 때마다 보너스를 지급하는 식으로.
좋은 지적이네요 감사합니다. 짜던 설정으로는 저택에 초대된 사람들끼리는 일면식이 없는 상태로 각기 다른 이유로 집주인에게 초대되고 집주인이 죽게된 상태로 시작하려 했어요 ㅎ - dc App
초대된 손님은 11명인데 13명이 있고 집주인이 죽어서 누가 진짜 손님인지는 모른 상태로 서로 의심하게하는 방향으로 - dc App
말씀하신부분을 캐릭터 메이킹때 정신병과 그만한 대가를 참조시켜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CoC 시나리오라면 돌아다니는 것도 많은데 그쪽을 참조하는게 어떰? 지뢰도 많지만 괜찮은것도 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