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어설프게 구상하던걸로는 크로노 트리거처럼 여러 시간대 왔다갔다 하면서 영향 주고 받는 그런거였지만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힘들테고...

그나마 가장 현실적으로 구성하려면 처음 프롤로그 격 세션으로 현대에서 각자 캐릭터들과 세계 단위로 좆된 상황 만들어 두고서 모종의 사고가 터져서 과거로 날아가서 여러분들의 미래를 바꿔보세요 하는 식의 전개가 그나마 무난하려나.

도중에 플레이어들의 행동으로 현대가 어떻게 바뀐다던지 그런거 도중도중에 피드백으로 준다던지 그런게 필요로 할려나?

혹시 이런거 비슷한거 해본 사람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