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 - 여관 스타트
-개인적으로 너무 진부하다.
-너무 많이 해서 이젠 지겹다.
-사실 창의적인 상황도 잘 안나온다.

4등급 - 전투 스타트
- 여관이랑 비교도 안되게 재밌음
- 시작부터 긴박한 맛이 있어서 좋음
- 이 스타트 이후에는 RP할 타이밍을 못 잡아서 NPC로 포문 열어야함

3등급 - 적진 스타트
- 상대 적진에 포로나 사형수로 잡힌채로 스타트
- 탈출, 전투로 바로 이어나갈수도 있고 감방에서 플레이어끼리
  서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감방 동료나 간수로 NPC도 뚝딱

2등급 - 옛 은사를 만나러 모인 스타트
- 스피커 NPC 를 지정하고 시작할 수 있어서 편한 스타트.
- 옛 은사라서 플레이어들이 이전에 접전이 있는 걸 편하게 제시가능.
- 덤으로 그동안 뭘 하고 지냈는지 서로 물어볼 수 있음
- 스피커를 통한 빠른 목표 설정과 의뢰전달도 가능.
- 여러모로 장점이 많음

1등급 - 고아원 스타트
- 고아원에서 누나가 창문을 열면서 깨우는 스타트
- 이쁜 눈나 NPC 를 등장 시킬 수 있음.
- 적당한 때 누나 죽여버려서 키사마 연출도 가능.
- 몰라 시발 그냥 내가 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