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슬러
발더스게이트 검투사 출신 레슬러(바바리안/몽크) 악한이들을 무찌르고 선한일을  하고다님. 꿈과 희망으로 선한 이들을 보호하며, 항상 자신의 신념으로 전투를 하나의 경기처럼 멋진승부를 위해 싸워나가고 마지막에 조용히 자신의 가면을 자기가 선택한 2세 캐릭터에게 물려주고 죽음. 과거사를 숨겨왔기에 전대에도 전승이 유지됨

2.뱀의 악녀 유안티
질서/악 캐릭터 철트에서 강제로 유안티 퓨어블러드로 개조됨 이후 이들에 무자비한 차별적인 행위에 빡쳐서, 인간이 다시 되기 위해 도망쳤고 환생(리인카이네이션)까지 준비했지만. TOA 사건 때문에 나보다 더 나쁜 리치새끼 조지려고 파티에 합류

3.정글북 하플링
기억이 없이 어릴때 숲에서 버려졌지만, 장난스러운 숲의 요정하고 동물친구들의 도움으로 잘 살아가던 도중 큰 드래곤이 숲에 불을질러서 그 드래곤을 혼내주겠다고.함께 오랜세월을 지낸 크래모어 1세(대개임)와 함께 어떤 도시로 향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함. 무려 비마임


더 있는데 기억남는건 이정도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