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텍섹 떡밥때 궁금했기도 했고 해보고싶은 맘이 생길때 있음

그 때마다 딸침

왜 그딴거 하려고했지 혐오감들기 시작함

나도 왜 이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