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정사면체도 바닥면에 숫자가 써있다?뭐 다른 세 면 읽으면 무슨 눈이 나온지는 알겠는데 번거롭잖아. 정사면체가 아니라 단면이 정사각형인 길쭉한 사각기둥을 굴리는게 더 눈금 읽기 편하지 않을까
정사면체 주사위는 꼭짓점에 숫자 써있어서 그거 읽으면 됨
내 d4는 한 면에 숫자 3개 써있던데
정사면체 꼭지점에 숫자 써있잖아
요즘 정사면체는 꼭지점에 있어요
사각기둥형 d4도 시판됨
사각 기둥이 결국 6면체아니냐?
기둥 위아래를 뾰족하게 깎거나 해서 그쪽으로 멈추지 않게 함. 연필굴리기 느낌으로
그리고 질문자 무슨말임... 주사위를 들어서 바닥을 확인해야 눈값을 아는 d4가 존재한적이 있음?
옛날 d4는 그랬다던데. 나도 들은거라 잘은 모르지만
예전에 보드게임할 때 주사위는 그랬던 기억이 있음. 한 면에 크게 1,2,3,4 쓰여있고. 겁나 불편했음
꼭지점을 읽는것도 있고 바닥에 접촉된 변(면 아님)을 읽는 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