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목적은 관객(플레이어) 에게 즐거움과 흥미로운 체험을 주는 것

그것을 위해서 여러 소품과 마술 트릭(연출과 조우 준비)을 준비함

속임수와 각종 트릭을 동원해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줌

각종 속임수와 잔기술을 동원해서 플레이어들에게 훌륭한 체험을 준비함. 레일로드밖에 준비 안했지만 플레이어를 유도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모험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한다거나. 1라운드만에 나가리될거같은 솔로몹의 HP를 은근슬쩍 올린다거나...

마술의 트릭은 밝히지 않는다

마스터가 본래 뭘 하려고 했었는지는 물어보지 않는 이상 밝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플레이어) 가 물어보면 이렇게 답해주면 됨

마술이었습니다! 즐거우셨죠? / 준비 많이 했습니다! 재밌었나요?


버스 안에서 생각나서 뻘글 써봄


추신 : 마스터링을 일반화하려는 거 아니고 웃자고 쓴 글. 아는 사람 중에 1년치 준비를 미리 해두고 마스터링하는 마스터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