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목적은 관객(플레이어) 에게 즐거움과 흥미로운 체험을 주는 것
그것을 위해서 여러 소품과 마술 트릭(연출과 조우 준비)을 준비함
속임수와 각종 트릭을 동원해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줌
각종 속임수와 잔기술을 동원해서 플레이어들에게 훌륭한 체험을 준비함. 레일로드밖에 준비 안했지만 플레이어를 유도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모험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한다거나. 1라운드만에 나가리될거같은 솔로몹의 HP를 은근슬쩍 올린다거나...
마술의 트릭은 밝히지 않는다
마스터가 본래 뭘 하려고 했었는지는 물어보지 않는 이상 밝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플레이어) 가 물어보면 이렇게 답해주면 됨
마술이었습니다! 즐거우셨죠? / 준비 많이 했습니다! 재밌었나요?
버스 안에서 생각나서 뻘글 써봄
추신 : 마스터링을 일반화하려는 거 아니고 웃자고 쓴 글. 아는 사람 중에 1년치 준비를 미리 해두고 마스터링하는 마스터도 있음 ㅋㅋ
그것을 위해서 여러 소품과 마술 트릭(연출과 조우 준비)을 준비함
속임수와 각종 트릭을 동원해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줌
각종 속임수와 잔기술을 동원해서 플레이어들에게 훌륭한 체험을 준비함. 레일로드밖에 준비 안했지만 플레이어를 유도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모험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한다거나. 1라운드만에 나가리될거같은 솔로몹의 HP를 은근슬쩍 올린다거나...
마술의 트릭은 밝히지 않는다
마스터가 본래 뭘 하려고 했었는지는 물어보지 않는 이상 밝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객(플레이어) 가 물어보면 이렇게 답해주면 됨
마술이었습니다! 즐거우셨죠? / 준비 많이 했습니다! 재밌었나요?
버스 안에서 생각나서 뻘글 써봄
추신 : 마스터링을 일반화하려는 거 아니고 웃자고 쓴 글. 아는 사람 중에 1년치 준비를 미리 해두고 마스터링하는 마스터도 있음 ㅋㅋ
아니
공연 제작자라고 생각하면 비슷한점 있는듯
내가 하면서 느낀건 그런 속임수는 언젠가는 들통나고 플레이어들도 겉으론 괜찮다곤 하지만 짜게 식는게 대부분이더라. 난 그냥 다 까놓고 해버림
음.... 아니
굴랭
얼추 맞는 것 같어
연출이 중요하고 굳이 손패를 내놓고 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공감해
준비성과 순발력이 중요하고 가장 중요한 건 사람들을 즐겁게 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1년치를? 과하게 준비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솔직히 마스터링 하다보면 체력같은거 밑장 빼게ㅗ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