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하는것자체가 A급이라는 증거다.
질문을 안하고 입 꾹 닫고 있다가 자기 차례 되서
"저 뭐해야 되요?"
딱 이 질문 나오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이 사람을 구인했을때 느꼈던
기쁨과 설렘, 룰과 시트를 짤때의 주마등이 싹 지나가면서
진한 현자타임이 몰려온다.
질문을 하는것자체가 A급이라는 증거다.
질문을 안하고 입 꾹 닫고 있다가 자기 차례 되서
"저 뭐해야 되요?"
딱 이 질문 나오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이 사람을 구인했을때 느꼈던
기쁨과 설렘, 룰과 시트를 짤때의 주마등이 싹 지나가면서
진한 현자타임이 몰려온다.
그것도 질문이긴 하군. 그거 말고 '어, 검기로 벨게요'는 어떨까?
애초에 그런 놈은 사람색이 아니므로 아예 카운트를안했다
하고싶은 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