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하는것자체가 A급이라는 증거다.

질문을 안하고 입 꾹 닫고 있다가 자기 차례 되서 


"저 뭐해야 되요?"


딱 이 질문 나오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이 사람을 구인했을때 느꼈던

기쁨과 설렘, 룰과 시트를 짤때의 주마등이 싹 지나가면서

진한 현자타임이 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