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중에 잘 모르는 뉴비가 물어볼슈도 있지 솔직히 난 뉴비 낀팟이면 개쩌는 세션 해야지 보다는 뉴비 버스해줘야지란 생각으로 시작함 완성도 있는 세션은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과 사람끼리 친해지고 같이 논다는 느낌으로 하면 되자나 그리고 그렇게 커진 뉴비들이 마스터를 해줄지 누가 아닝
이거 맞다. 어떤 사람은 뉴비한테 캐릭터 메이킹 때부터 엄청 따져묻는 거 보고 좀 그랬음.. 좋게 얘기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