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도둑이 나타나서 호루라기 불어서 쫓아내는 꿈을 꿈. 근데 꿈이라서 그런가 호루라기가 안불어지는 거. 어쨌든 한참동안 진을 빼다가 깨어났는데 엄니가 "왜 자면서 숨을 헐떡대느냐.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심.

어쩐지 호루라기 부는데 입이 안다물어지더라니...


Trpg이야기: 꿈속에서 ㄱㅅㅇ사장님이랑 세션 뜀. 근데 내가 마스터 했음 ㅎ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