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자(?)들이 세상으로 나가서
패배해서 돌아올 때 은근 기분 좋음
마스터링 한다고 그랬다가 멘탈 개박살나고
타 팀 플레이어로 들어갔다가 싸운 얘기하고
나한테 와서 투덜투덜

크크 사람 데리고 플레이 똑바로 하는 게 쉬운 줄 아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