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귀가..
확실히 저번 경험과 이번 경험은 다를 듯
그때는 뭔가 좀 축제하는 분위기도 있었지. 급 신혼여행 보내드리기 열풍도 있었고 ㅋ
그대야 RPG 펀딩이 피어나던 시기였잖아. 다들 우와아앙! 드디어 뭔가 바람이 부는구나! 이러면서 들떠있던 .... 그 뒤로 WOD 서울 바이 나이트와 로그호라 책갈피건으로 좀 분위기 잡쳤지
그때는 뭔가 좀 축제하는 분위기도 있었지. 급 신혼여행 보내드리기 열풍도 있었고 ㅋ
그대야 RPG 펀딩이 피어나던 시기였잖아. 다들 우와아앙! 드디어 뭔가 바람이 부는구나! 이러면서 들떠있던 .... 그 뒤로 WOD 서울 바이 나이트와 로그호라 책갈피건으로 좀 분위기 잡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