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의 실책 혹은 주사위 난조로 넉넉히 이길 조우가 늘어졌을 때
그 바람에 5라운드내에 마무리될게 8라운드 9라운드까지 가고 끝날 각은 안보일때
승리각은 보이는데 플레이어들 지쳐가는 모습이 보이고 해야 할 장면은 널렸는데 시간이 늘어질 때
마스터 잘못도 아니고 플레이어들 잘못도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되서 누구 탓 할것도 없을때 그 처진 분위기 푸는게 가장 답답함
그래서 그냥 추석 기념으로 아이템 공짜 가챠를 하기로 했다
템을 뿌리면 다들 좋아하겠지?
그 바람에 5라운드내에 마무리될게 8라운드 9라운드까지 가고 끝날 각은 안보일때
승리각은 보이는데 플레이어들 지쳐가는 모습이 보이고 해야 할 장면은 널렸는데 시간이 늘어질 때
마스터 잘못도 아니고 플레이어들 잘못도 아닌데 상황이 이렇게 되서 누구 탓 할것도 없을때 그 처진 분위기 푸는게 가장 답답함
그래서 그냥 추석 기념으로 아이템 공짜 가챠를 하기로 했다
템을 뿌리면 다들 좋아하겠지?
아포월 보면 시계? 라고 해서 액션이나 상황이 끼치는 영향이 점점 극적이고 크게 나타나도록 하는 요소가 있었던 거 같음. 점진적 서든데스라고 해야하나.. 그걸 해보는건 어떠냐
D&D에서 그걸 쓸순 없지
일단 문제가 발생했으면 원인도 있는건데 왜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식으로 퉁치냐. 마스터 잘못은 맞지. 준비해놓은 전투가 의도와 다르게 노답 씹노잼으로 흘러가고 있으면 어떤 식으로던 대응을 해야하는거 아니누? 재미는 씹창나는게 뻔히 보이는데, 진행자는 프로그래밍 된 대로만 진행한다면 컴퓨터 게임을 하는게 낫지.
아니야 니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