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한테 쓰느니 플러리로 빨리 죽이는게 낫고 쎈 애들은 con이 높고 보스몹은 거기에 레지스트도 달고있고...
몽크는 주스탯이 wis도 아니고 con도 챙겨야돼서 dc도 법사 cc기들보다 낮음. Wis 내성굴림이라면 좋았을텐대 con내성이라 더욱 아쉬움
운좋게 기 부어서 LR 다 깎고 스턴거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밀리들 크리 띄우는것 같은 쾌감도 없음 팔라딘이나 파이터 등등은 그 시간에 그냥 때려죽일듯
무엇보다 전투양상을 지루하게 만들기때문에 마스터들이 싫어함. 스턴 대비안한 위저드 같은게 적으로 나오면 즐겁긴 할텐데 마스터 입장에선 조우에서 몽크 스턴을 고려안할 수가 없음
10렙 넘어가면 더 빛을 발하는 능력인데 5판은 주로 중저렙 위주로 돌아가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것도 있다
좋은 스킬이지만 시츄에이셔널하고 B급 클래스 능력인 느낌. 플러리에 비해 훨씬 계륵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기쓰는 다른 액션들과 다르게 스턴 실패하면 몽크의 피같은 기가 허무하게 증발하기 때문인듯
몽크는 주스탯이 wis도 아니고 con도 챙겨야돼서 dc도 법사 cc기들보다 낮음. Wis 내성굴림이라면 좋았을텐대 con내성이라 더욱 아쉬움
운좋게 기 부어서 LR 다 깎고 스턴거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밀리들 크리 띄우는것 같은 쾌감도 없음 팔라딘이나 파이터 등등은 그 시간에 그냥 때려죽일듯
무엇보다 전투양상을 지루하게 만들기때문에 마스터들이 싫어함. 스턴 대비안한 위저드 같은게 적으로 나오면 즐겁긴 할텐데 마스터 입장에선 조우에서 몽크 스턴을 고려안할 수가 없음
10렙 넘어가면 더 빛을 발하는 능력인데 5판은 주로 중저렙 위주로 돌아가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것도 있다
좋은 스킬이지만 시츄에이셔널하고 B급 클래스 능력인 느낌. 플러리에 비해 훨씬 계륵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기쓰는 다른 액션들과 다르게 스턴 실패하면 몽크의 피같은 기가 허무하게 증발하기 때문인듯
몽크 CC는 다른 근딜이나 캐스터가 폭딜하게 판깔아주는 역할로 느꼈는데... 팔라딘 파이터들이 더 시원하게 깨부실 수 있게
원래 몽크 주전략이 기동성 살려서 짤짤이 넣거나 스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법사류 적들 제압해서 판까는거임
10렙 넘어가면 효용성이 더 높아지는 건 맞지만 마찬가지로 적들도 플라잉을 비롯한 특수이동 수단이나 레전더리 레지스턴스 비중도 늘어나니 쌤쌤
시츄에이셔널하다는 말에는 동의하기 힘든게, 이게 3.5면 모를까 5판에 스턴 이뮨인 놈은 기본적으로 없다고 봐도 되니까
스턴에 기 부을 상황이 생각보다 잘 안나온다는 뜻임. 중저렙땐 기가 많이 딸리고 보통 플러리 쓰기도 벅차니까... 스턴이나 더 박지 왜 플러리 쓰냐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
뭐 그건 그럴 수 있지. 내가 말한건 크리쳐 타입이나 몹 카테고리째로 이뮨 들고와서 능력이 봉인되는 참이나 프라이튼 같은 케이스 이야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