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입장에서. 갠적으로 던전크롤은 플레이어의 편집증을 유발하는 장르라고 생각했는데 개념글의 고블린굴 탐험 보니 재밌어 보이더라고(플레이어 입장에선 어떨지 모르겠다만)

플레이어 입장에선 던전크롤링에서 뭘 할까? 마스터에게 뭘 원하지? 어떻게 해야 재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