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형 없을때 이어폰 잠깐 빌려간것 가지고 처죽일놈 취급 당하다가 집안 싸움 나고학교에서는 은근히 애새기들이 나 멀리 피하고...삶이 힘들다.RPG 이야기 : 덥크 룰 소개는 다다다음주에.
나도 어릴 땐 누나 이어폰 빌려가면 존나 죽이려 들었지
ㄴ아니 음... 존나 우리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안 그만두고 부모님이랑 싸우다가 어머니가 너는 대체 왜 그러냐고 우심.
난 이어폰 없을 때 그냥 편의점서 8000원짜리 사서 씀
나는 번들 이어폰으로도 만족하지만, 가끔씩 팟캐스트 들으면서 화날때고 있더라. 팟캐스트 대부분이 가뜩이나 음질 안좋은데, 이어폰도 답답해서
ㄴㄴ이어폰을 사긴 사야 할듯
ㄴㄴ팟캐스트 들어야 하는데 이어폰이 없어서 곶통 받는중...
이어폰 좋은거하고 싸구려하고 구별 은근히 잘됨
ㄴ좀 좋은거긴 한 모양이더라... 근데 이어폰보다는 내 태도가 문제라는 모양
ㄴ허락안맞고 물건가져간거니 화낼수도있긴함.
삶이 힘들면 trpg 좀 쉬고 현실에 집중
허락 안 맡았냐? 욕 먹어도 싸네
220.117,221.151// 아니 그래서 당연히 사과했지. 근데 계속 사과해도 넌 씨발 씨발 거리면서 계속 욕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짜증을 낸거임.
사과도 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도 했고, 물건도 손상 없는데 네가 이 방에서 뭘 훔쳤는지 아냐면서 몰아붙이는데, 내가 지금까지 몇번 이사람한테 은근히 도둑질을 당했고 구타에 비난을 들었는데 이어폰 빌린걸로 가족끼리 이렇게까지 몰아 붙이는건가 싶었음.
221.133//그 현실이 힘들어...